<大韩民国的国防力>韩国的骄傲,世宗大王舰(注:韩国人写的)
文章提交者:wqllxl
加贴在 海军论坛
铁血论坛 http://bbs.tiexue.net/bbs_31.html
[ 转自铁血社区 http://bbs.tiexue.net/ ]
南北韩海军哪一方占优势?除了潜水艇,一般舰艇上韩国占有绝对优势。
这是1998年,在西海延平岛附近爆发的一次延平海战证明的,尽管是北朝鲜警备艇首先攻击韩国的高速艇,结果北朝鲜还是惨败。理由很简单,作为韩国海军最小的战斗舰艇的高速艇上40毫米舰炮也是雷达导引,自动瞄准的,雷达锁定目标后,炮手只要扣动扳机就可以了。但是北朝鲜的警备艇是靠炮长大概测定目标位置告诉炮手,之后炮手手动调整角度后开炮的。显然在时间就是生命的海战上,这种手动方式对北朝鲜舰艇非常不利。
海军相关人员间流传“1次延平海战后,北朝鲜海军开始害怕韩国的舰艇”。在这之上,韩国海军又以建造包含宙斯盾驱逐舰世宗大王舰(KD-III,7600吨)的忠武李舜臣级和广开土大王(KDX-I,3200吨)级等新舰艇为中心进行装备升级,这样双方差距就越来越大了,而北朝鲜海军的建造的最大舰艇是“梭霍”级(1640吨)。
韩国的世宗大王舰是现有的最高性能的舰艇之一,虽然日本最新的宙斯盾舰爱宕级(7700吨)和世宗大王舰同级,但是专家们认为爱宕级稍微落后。世宗大王舰的垂直发射单元有128个,爱宕只有96个。而且在用于来拦截来袭导弹的近防炮上,世宗大王舰的“守门员(口径30毫米)”要比爱宕的“密集阵(20毫米)”稍强一点,而其他方面两种舰几乎相同。
据专家们的分析,世宗大王舰和现代级(6500吨)在一对一的场合下也占优势。雷达方面,世宗大王舰的所装的多功能相控阵雷达SPY-1D(V)比现代级的"顶板"(Fregat-MA/Top Plate)在探测能力和目标处理维度上都更胜一筹。SPY-1D(V)可以同时探测.追踪1054公里内的最多900个飞行物体,并且可以一次攻击其中17个目标。所以两舰对峙的场合,世宗大王舰要先发现目标,从而先发射对舰导弹(海星,射程150公里),舰对舰导弹携带量世宗大王舰是现代级的2倍。
韩国海军目前只有一艘世宗大王舰,在2012年之前要增加到2艘。为了具有重要机能之一的弹道导弹拦截能力,还必须装备开发中的SM-6导弹,而相对的日本已经有了6艘宙斯盾舰。
[ 转自铁血社区 http://bbs.tiexue.net/ ]
另外,韩国海军还有大型运输.登陆舰的一种,去年服役的独岛舰(1万8800吨,长199米),这是亚洲最大的登陆舰。可以装载20多架直升机或垂直起降飞机。登陆作战时可以装载7架直升机和6辆坦克、登陆突击装甲车7辆、卡车10辆、野战炮3门、
高速登陆艇2艘、和700人的登陆部队。独岛舰本身装有战斗指挥系统,以便海军发生战斗时,能像美国的“蓝岭”舰一样作为指挥舰使用,另外舰上还装有用来防御敌舰导弹攻击的“拉姆”(RAM)近防导弹和近防炮“守门员”。
海军相关人员表示“要组成正式的机动舰队除了要有2艘独岛舰外,每艘舰上还必须搭载20~30架海军用的F-35C或者AV-8B这样的垂直起降战斗机”。
原文:韩国《中央日报》网址
PS:我翻译的是日文版,文中稍有改动
한국의 자존심 ‘세종대왕함’ 1054㎞ 밖 적 전투기 900대 ‘한눈에 감시’ [중앙일보] ‘건군 60돌’ 대한민국 국방력 ③
[ 转自铁血社区 http://bbs.tiexue.net/ ]
한꺼번에 적기 17대 공격 가능
중국 항저우함과 붙어도 우세
독도함 연계해 기동함대 구상
남북한 해군력은 어느 쪽이 우세할까. 잠수함을 제외한 일반 함정은 남한이 단연 우위다. 이는 1998년 서해 연평도 부근에서 벌어진 1차 연평해전에서 증명됐다. 북한 경비정이 우리 해군 고속정을 먼저 공격하고도 참패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해군에서 가장 작은 전투함정인 고속정의 구경 40㎜ 함포는 레이더와 통합돼 자동으로 조준된다. 레이더에 적 함정을 한 번 지정해 놓으면 레이더가 적 함정의 위치를 놓치지 않는다. 포수는 방아쇠만 당기면 된다. 그러나 북한 경비정은 장교(포술장)가 눈으로 대강 측정한 위치를 불러 주면 포수가 손으로 포의 각도를 조정해 사격하는 수동식이다. 반응 시간이 생명인 해전에서 북한 함정은 단연 불리하다.
해군 관계자는 “1차 연평해전 이후부터 북한 해군이 우리 함정을 두려워한다”고 전했다. 더구나 해군이 이지스급 구축함인 세종대왕함(KDX-Ⅲ·7600t)을 비롯, 충무공이순신급(KDX-Ⅱ·4370t)과 광개토대왕급(KDX-Ⅰ·3200t) 등의 신형 함정 위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북한 해군의 가장 큰 함정은 서호급(1640t)으로 구형이다.
[ 转自铁血社区 http://bbs.tiexue.net/ ]
우리의 세종대왕함은 현존하는 최고 성능의 함정이다. 일본의 최신 이지스함 아타고급(7700t)이 세종대왕함과 동급이지만 약간 뒤지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한다. 세종대왕함의 미사일 발사용 수직 발사대는 128개지만 아타고함은 96개다. 또 자신을 공격해 오는 함대함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한 대공포는 세종대왕함의 대공포 골키퍼(구경 30㎜)가 아타고함의 팔랑스(20㎜)보다 좀 더 강력하다. 이외 나머지 분야는 두 함정이 거의 동일하다.
전문가들은 세종대왕함이 중국 해군의 최신함인 항저우함(러시아제 소브레메니급·6500t)과 일대일로 맞붙을 경우에도 우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레이더는 세종대왕함의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 SPY-1D(V)가 항저우함의 프레갓-MA(Fregat-MA)보다 탐지 능력과 표적 처리 차원에서 한 수 위다. SPY-1D(V) 레이더는 1054㎞ 밖의 비행 물체를 900개까지 동시에 탐지·추적하면서 17개를 한꺼번에 공격할 수 있다. 두 함정이 대치하고 있을 경우라도 세종대왕함이 먼저 탐지한다. 따라서 세종대왕함이 함대함 미사일(해성·사정거리 150㎞)도 먼저 발사한다. 함대함 미사일의 보유량 역시 세종대왕함이 항저우함의 2배다.
해군에 세종대왕함은 1척뿐이다. 2012년까지 2척을 더 갖는다. 중요 기능 가운데 하나인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갖추기 위해 개발 중인 SM-6 미사일도 장착해야 한다. 이에 비해 일본은 6척의 이지스함을, 중국은 29척의 유사한 대형 함정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해군은 대형 수송·상륙함의 일종으로 지난해 취역한 독도함(만재 1만8800t·길이 199m)을 갖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상륙함이다. 헬기 또는 수직 이·착륙기 20여 대를 실을 수 있다. 상륙 작전 때는 헬기 7대와 전차 6대, 상륙 돌격 장갑차 7대, 트럭 10대, 야포 3문, 고속 상륙정 2척, 상륙군 700명을 태우고 작전을 수행한다. 해군은 유사시 독도함을 미 해군의 대표적 기함인 블루리지처럼 지휘함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휘통제장치도 갖추어 놓았다. 적함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방어용으로 RAM 대함 유도탄 방어 미사일과 대공포 골키퍼도 장착했다.
해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기동함대를 구성하려면 독도함급 2척과 함께, 독도함 한 척당 해군용 F-35C 또는 AV-8B 해리어와 같은 수직 이·착륙기 20∼30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권호·선승혜 기자
[ 转自铁血社区 http://bbs.tiexue.net/ ]
[点击查看灌水过滤后的回复]
本帖已赚工分: 515
本帖已赚金币: 0
固顶: 小编I 05-09 10:26
解除固顶: 网络卫士 05-10 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