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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 ... &aid=0000701900

正文翻译:

中, 평창 홍보영상 '활자 인쇄' 등장에 표절 시비

中国,平昌宣传视频“活字印刷”引剽窃是非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중국 언론과 네티즌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에 등장한 활자 인쇄술이 자신들의 발명품을 훔친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汉城新闻)中国舆论和网民表示,平昌冬奥会宣传视频中出现的活字印刷术是偷窃中国的发明。

24일 중국망 등 중국 언론은 "한국 동계올림픽 홍보 동영상이 활자인쇄술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4日,中国网等中国舆论报道“韩国冬奥会的宣传视频中剽窃中国活字印刷术”。

중국 언론들은 23일(현지시간) 소치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깃발을 차기 개최지인 평창으로 전달하는 깃발 이양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방영된 한국 홍보 영상을 문제 삼았다.

中国舆论23日(当地时间)表示,索契冬奥会闭幕式上韩国在交旗仪式中放映的宣传视频存在问题。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재즈가수 나윤선, 가수 이승철 등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아리랑'을 부르기 전에 방영된 약 1분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경복궁 전경, 한국 도심의 고층건물, 남산타워, 평창 스키장 등이 차례로 나온다.

在女高音歌唱家曹秀美、爵士乐歌手和尹线、歌手李承哲等和管弦乐团一同演唱“阿里郎”之前放映的1分30秒的视频中,景福宫全景,韩国市中心的高层建筑,南山塔,平昌滑雪场等地相继出现。

특히 한국의 고전 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가야금 연주, 수묵 산수화를 비롯해 활자 인쇄술과 관련된 영상도 짧게 소개됐다.

在介绍韩国古典文化的过程中,短暂放映了伽倻琴演奏,水墨山水画,活字印刷术等视频。

이에 대해 중국 언론들은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에 중국 4대 발명품 중 하나인 활자인쇄술이 포함됐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对此,中国舆论表示,平昌冬奥会宣传视频中包括中国古代四大发明之一的活字印刷术。

한 네티즌은 "활자 인쇄에 한국어가 새겨져 있었다"며 "이는 한국인이 활자 인쇄술을 발명했다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一位网友表示“活字印刷上居然刻着韩文”“韩国人看来是把活字印刷术想成是自己发明的了”。

또 다른 네티즌은 "한국은 중국의 고쟁(가야금과 유사)을 모방했고 중국의 수묵화도 도용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중국의 활자 인쇄도 표절했다"며 "이는 중국의 문화를 존경하는 것인지 아니면 문화가 없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인가"라고 비꼬았다.

其他网友则嘲讽道“韩国不仅模仿中国的古筝(和韩国的伽倻琴相似),盗用中国的水墨画,甚至还剽窃了韩国的活字印刷术”“这是尊敬中国的文化呢,还是赤裸裸地表示韩国没有文化呢”。

한 네티즌은 "평창이 활자 인쇄나 수묵화 등과 관련해 표절 의혹을 받고 있지만 이는 이미 오래된 화제거리"라며 "한국은 이미 금속 활자본인 '직지'를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시키고 국보로 지정했으며 이는 오히려 중국 입장에서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还有网友指出“平昌虽然有剽窃活字印刷术和水墨画的嫌疑,但这已经是很久以前的话题了”“韩国已经向联合国教科文组织申请了金属活字印刷术加入世界文化遗产了,这反而是从中国立场上应该感觉到羞耻的事情。”

또 "한국이 영상에서 언급했던 것은 금속활자로 한국에는 이미 이를 증명할만한 실물이 있지만 중국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조상들이 물려준 금속활자 인쇄본 중 한국에서 주장하는 것보다 더 오래된 것을 찾아 한국에 반박해야 한다"는 어설픈 주장도 제기됐다.

“韩国在视频中提到的金属活字印刷术已经证明是韩国的了,反而是在中国没有发现”“比起争执祖先流传下来的金属活字印刷术到底是韩国还是中国的,不如找找更久远的东西来反驳韩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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