看看思密达如何议论两岸会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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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网友热议:中国·台湾,分裂后11日第一次当局间会谈。

중·대만, 11일 분단후 첫 당국간 회담

中国·台湾,分裂后11日第一次当局间会谈

밀월 가속…시진핑-마잉주 연내 정상회담 논의 가능성

蜜月加速……Xi-马英九年内有可能商议首脑会谈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성무 특파원 = 중국과 대만이 역사적인 첫 당국 간 회담을 개최한다.

(台北=联合新闻)中国与台湾开展历史上第一次当局间会谈。

대만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왕위치(王郁琦) 주임위원(장관)이 11일 중국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 자금산장(紫金山莊) 호텔에서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장즈쥔(張志軍) 주임과 만나 양안 장관급 회담을 연다고 9일 밝혔다.

9日讯,台湾“陆委会主委”王郁琦将于11日率团赴南京紫金山庄与大陆国台办主任张志军进行“张王会”。

양안 당국자가 공식 회담 테이블에 마주앉는 것은 국공(國共) 내전으로 1949년 분단된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两岸当局者间的公开会谈是国共内战导致1949年分裂之后65年来的第一次会谈。

회담에선 양안 대표기구 성격의 사무소 상호 설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 지역 경제공동체 공동 참여, 양안 정부기구 간 상시 대화채널 구축, 언론 매체 상호 상주 허용 등 의제가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다.

会谈上的议题主要包括:两岸两会互设办事机构,共同参与跨太平洋伙伴关系(Trans Pacific Partnership)和区域全面经济伙伴关系(RCEP),加快促进两岸政府机构间的正常对话渠道,允许舆论媒体的相互常驻等。

이번 회담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은 무엇보다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 연내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물밑 대화' 가능성이다.

这次会谈中最备受瞩目的莫过于为了促成台湾总统马英九与中国国家主席Xi的年内首脑会谈的“幕后谈话”。

마 총통은 7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중국에서 활동하는 대만 기업인 단체 출범식에서 "양안이 다시는 서로 무력을 사용해서는 안 되며 영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9日,马英九在于台北举行的将进军中国市场的台湾企业团体出台仪式上表示“两岸不能够再互相诉诸武力。希望能够促成永久的和平体制。”

이와 관련, 마 총통이 양안 정상회담을 통한 평화협정 체결 추진 등을 염두에 두고 내놓은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同时也有分析称,这是马英九希望通过开展两岸首脑会谈,促进缔结和平协定的念头。

대만 측은 올가을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양안 정상회담이 성사되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台湾方面表示,希望在今年秋天于北京开展的亚太经合论坛上能够促成两岸首脑会谈的开展。

현지 언론은 마 총통이 최측근인 진푸충(金溥聰) 주(駐)미 대표를 최근 국가안전회의 비서장에 내정한 것도 양안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막후 역할을 기대한 조치라고 풀이했다.

当地舆论解说,内定台湾驻美代表金傅聪,即马英九总统的心腹为国家安全会议秘书长就是希望他能够担任促成两岸首脑会谈成功的幕后角色。

다만, 양안 정상회담의 연내 성사 가능성에 대해선 여전히 시기상조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当然也有分析表示,谈论两岸的首脑会谈在年内举行的可能性依然是为时尚早。

먼저 중국 측의 태도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워온 중국은 APEC과 같은 국제행사 공간에서 대만과 회담을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首先,中方的反应是个绊脚石。坚持“一个中国”原则的中国对于与台湾一同出席在类似于亚太经贸合作论坛的国际活动中一向持否定态度。

대만이 중화민국(대만의 공식 국호) 총통 신분으로 회담을 희망하는 점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对于台湾以中华民国(台湾的公开国号)总统身份出席亚太经合论坛会谈也是难以接受。

일각에선 APEC 정상회의과는 별도의 공간에서 정상회담을 하는 방안이나 중국의 연례 보아오(博鰲) 포럼을 활용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因此有提议在除了亚太经合论坛的其他空间开展首脑会谈,或者利用中国每年展开的博鳌论坛开展中国和台湾的首脑会谈。

왕 주임위원은 중국 방문 이튿날인 12일에는 중화민국(中華民國)을 건국한 쑨원(孫文·손문)의 묘를 참배하고 난징대학교에서 특강을 한다. 이어 13~14일 상하이(上海)를 방문해 전문가 좌담회에 참석하고, 현지 대만인 학교에 들른 뒤 귀국할 예정이다.

台湾“陆委会主委”王郁琦在日程第二天12日将参拜建立中华民国的孙文(孙中山)之墓,并在南京大学演讲。在接下去的13、14日访问上海,参加专家座谈会,并访问当地的台湾人大学,然后完成行程回国。

이번 장관급 회담은 '당 대 당' 대화나 준 정부기구 성격의 협상 채널에 의존해온 그간 양안 대화가 공식 정부기구 채널로 전환되는 의미가 있다.

这次长官级的会谈具有将“党对党”对话或者是一直以来依靠政府机关性质的协商渠道的两岸会谈转化为公开政府机构渠道的意义。

아울러 양안 당국 교류가 일상화, 제도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연합보 등은 분석했다.

同时联合报业分析道,这也是两岸当局交流日常化,制度化的一个契机。

다만, 2시간여로 예정된 회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기보다는 처음 마주앉았다는 '상징적 의미'가 더 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也有一部分人展望,预计两个多小时的会谈,比起得出实质性的成果,更具有双方第一次会谈的“象征性意义”。

양측은 회담 뒤 공동성명은 내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중국이 정부 대 정부 대화로 이번 회담이 인식되는 것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据悉,双方在会谈之后不会发表共同声明。中国认为此次会谈是政府对政府的对话,对此反应较为敏感。

장관급 회담 외에도 상반기 양안 간 고위급 접촉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롄잔(連戰) 대만 국민당 명예주석이 오는 17~19일 베이징을 방문, 시진핑과 만나는 데 이어 조만간 제10차 양안 회담도 예정돼 있다.

除了长官级别会谈之外,此次会谈也希望能促进上半年两岸的高级别接触。台湾国民党名誉主席连战将于17-19日访问北京并会见Xi,此后预计展开第10次两岸会谈。

양안 문제 전문가인 미국 리치먼드대학교 정치학과 빈센트 왕 교수는 "이번 장관급 회담이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美国里士满大学政治学两岸问题专家和表示“期待这次长官级会谈能推进双方信任,带来新的转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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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内容于 2014/2/10 12:16:09 被小编a33编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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