看外媒怎么评论中国登陆舰逼停美巡洋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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导读:CNN:中国军舰“停不下来” 抵近美巡洋舰不到500米 字号:小中大2013-12-14 11:30:34 美国CNN电视台网站今天报道了“中国登陆舰逼停美国巡洋舰”事件的部分细节。报道称,当事美国海军军官说,上周在南海上发生的这次事件中,中国军舰高速横穿美国军舰前方,双方在整个事件过程中保持通讯联络。 以下内容是CNN报道的部分内容: 有多名美国军官确认了“考彭斯”号最近与中国军舰发生的事件的一些细节,这一事件最近刚刚曝光。事件涉及到美国军舰——美官方称它始终处于公海上——与中国海军舰

CNN:中国军舰“停不下来” 抵近美巡洋舰不到500米

字号:小中大2013-12-14 11:30:34

美国CNN电视台网站今天报道了“中国登陆舰逼停美国巡洋舰”事件的部分细节。报道称,当事美国海军军官说,上周在南海上发生的这次事件中,中国军舰高速横穿美国军舰前方,双方在整个事件过程中保持通讯联络。

以下内容是CNN报道的部分内容:

有多名美国军官确认了“考彭斯”号最近与中国军舰发生的事件的一些细节,这一事件最近刚刚曝光。事件涉及到美国军舰——美官方称它始终处于公海上——与中国海军舰艇的危险接近。当时这艘比考彭斯号小得多的军舰原本与“辽宁”号航母一起编队航行,然而它突然脱离编队向考彭斯号巡洋舰接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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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海军072型坦克登陆舰正在高速航行

尽管考彭斯号用无线电警告这艘中国军舰,它已经距离自己太近了,但这艘中国战舰停不下来。考彭斯号的指挥官随后下达了“完全停车”的命令,当时两舰距离已经只有不到500码(约合467米),这位美国海军军官称。中国军舰随即穿过考彭斯号原定航线。

“中国人很清楚他们在做什么”另一名美军官员称。在整个接触过程中,两艘军舰的舰桥之间无线电通讯始终正常,中美舰长始终在进行交涉。“沟通很专业。”这位官员称。

CNN报道,尽管美国官方拒绝公开承认,但当时考彭斯号正处于执行监视辽宁号航母的位置上,这可能触及中国敏感点。美国官方坚称考彭斯号始终处于公海。(CNN引文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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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结合此前《华盛顿自由灯塔》的报道,有专家分析,这一事件中涉及到的中国军舰可能是一艘072型坦克登陆舰,吨位3000多吨。相比之下,美国“考彭斯”号是一艘排水量上万吨的巡洋舰。双方如果相撞,很可能中国登陆舰将严重受损。

这不是美国“提康德罗加”级巡洋舰第一次出现类似事情,1988年美国的一艘“提康德罗加”级巡洋舰在靠近苏联领海时遭遇苏联海军护卫舰逼近,在驱赶美舰无效后,这艘护卫舰发出“我舰奉命撞击你舰”信号从侧面挤撞美舰,造成两舰严重受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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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外,美国近期对别国航母的兴趣也非常浓厚,不久前,一架P-3C反潜机突然出现在印度海军归国途中的“维克拉玛蒂亚”航母身边,在航母航道两侧丢下声呐浮标。印度航母措手不及,从声呐浮标之间驶过,被录下航母的水声信息。

下面是韩媒报道:

标题:G2武力冲突现实化?中美军舰南海对峙

[헤럴드생생뉴스]미국과 중국의 해군 함정이 지난 5일 남중국해에서 한때 충돌할 뻔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 아시아의 주요 석유 수송로로 군사적 관심이 집중된 남중국행서 지난달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 이후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어 G2(미국ㆍ중국)간 무력충돌이 현실화 되는 것이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5日,美国与中国的海军舰艇在南海一度陷入冲突的危机中。南海作为亚洲主要的石油输送通道,历来备受军事关注。上个月中国宣布防空识别区之后,军事气氛日益紧张。对于G2(美国和中国)的武力冲突的忧虑也日益严重。

CNN방송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공해상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미국 해군 순양함 카우펜스에 중국 군함 한척이 접근하기 시작했다.

根据CNN和彭博社的报道,5日中国的一艘军舰试图接近在公海上执行任务的美国海军巡洋舰考彭斯。

중국 항공모함 랴오닝호가 포함된 편대에서 떨어져 나온 이 군함은 카우펜스의 경고 신호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접근, 두 선박 사이의 거리는 500야드(약 460m)까지 근접했다고 미 해군 관계자는 전했다.

据美国海军相关人士表示,与中国航空母舰辽宁号处于同一平台的这一军舰不顾美国考彭斯号的警告信号,持续靠近。最终两艘军舰的距离接近460米。

중국 군함이 아슬아슬하게 카우펜스를 지나쳐 감으로써 충돌은 피할 수 있었다.

中国军舰非常惊险地“经过了”考彭斯号,避免了一次冲突。

-미군 태평양함대는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 사건과 관련, “충돌을 피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했던 접촉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13日(当地时间),美军太平洋舰队在说明中表示“为了避免双方的冲突,采取了有必要的接触”。

태평양함대는 이날 성명에서 “이 사건으로 선박간 통신을 포함해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전문적인 선박 조종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美军太平洋舰队还补充道“通过这一事件,我们明白了应该加强包括船舶通信在内的专业船舶驾驶技术,以减少事故危机。”

이 사건과 관련, 중국 인터넷 사이트 ‘관찰자’는 미국 언론을 인용, 중국 군함이 카우펜스에 정지하라고 경고했으나 카우펜스가 이를 무시하고 계속 전진했다고 주장했다.

关于此事件,中国网站“观察者”引用美国的舆论表示,中国军舰已经警告考彭斯号停止靠近,但是考彭斯号无视这一信息继续前进。

‘관찰자’는 “중국 군함이 카우펜스 앞으로 접근해 멈춰서자 카우펜스가 방향을 돌려 충돌은 피했다”고 전했다.

“观察者”表示,中国军舰停止靠近考彭斯之后,考彭斯才调转方向,避免了此次冲突的发生。

이어 “사건 이후 미국이 외교 및 군사적 채널을 동원, 중국 측에 공해상에서의 위협행위에 대해 항의했다”고 덧붙였다.

这一事件发生之后,美国通过外交和军事渠道,向中国表达了在公海上的威胁行为的抗议。

딘 청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이에대해 “이 사건은 단순 사고가 아니었다”면서 “고의적인 것이었고 중국이 (과거에 비해 고의성의) 정도를 높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美国传统基金会前任研究员迪恩分析道“这并不是一起单纯的事故,而是故意的。中国(与过去对比)故意的程度更高。”

청 연구원은 “이번 사건은 충돌 직전 결국은 평화적으로 마무리되긴 했지만 중국이 남중국해에서의 지배권 강화를 추구하는 상황에서 충돌의 위험이 높아질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这位研究员表示“虽然这次事件在冲突爆发之前和平地解决了。但是在中国意欲强化南海支配权的情况下,冲突的危险不可避免。”

그의 말처럼 이번 사건은 남중국해의 지배권을 놓고 주요 2개국(G2)인 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경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正如研究员所说,这次事件被看做是G2对于南海支配权展开竞争的一种象征。


本文内容于 2013/12/14 14:45:11 被永恒的利益编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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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楼kkopp

中国威胁了谁?大航海时代以来,中国侵略了谁?西方一贯把自己榜标为道德制高点,对自己的航海舰队在世界各地烧杀抢掠建立殖民地毫无反省,实在是厚颜无耻。

中日韩皆是非敌非友,都是为了自身的利益。这就是大国游戏。

美国人这次显然是歪曲了有关公海理论,我的解释他们属于有害接近行为,是挑衅行为,也是危险的行为。要知道,有害接近行为是对等的,美国人当然知道如何来避免了,除非他们是故意的。

有时候觉得中日韩真的很有意思。在对待日本的时候,中韩站在一队,在对待韩国的时候,中日又站在一队,在对待中国的时候,日韩又站在一队。

6楼 陌上稻草人
有时候觉得中日韩真的很有意思。在对待日本的时候,中韩站在一队,在对待韩国的时候,中日又站在一队,在对待中国的时候,日韩又站在一队。

在对待美国的时候,中国独自站一队,美国手中繃着两条绳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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